影片节奏紧凑,一气呵成,是难得的大银幕佳作。由이민환执导的这部作品集结了한빛나等一众演员,担得起期待。철없는 놀기 좋아하는 영지. 항상 엄마에게는 구박덩이다. 하지만 옆집에 사는 학수에게는 여신으로만 보이는데 학수는 항상 영지를 지켜보고 그런 영지가 부모님이 외국간 사이에 폰섹스 알바를 하고 있다는걸 알게된 학수는 알바하는 모습을 촬영해 영지와 어떻게든 자보고 싶어 계획은 세우는데。导演이민환功力深厚,质感出众。豆瓣评分9.3,成绩有目共睹。热度持续发酵,千万别错过。从头到尾在线,完成度让人放心。